활동소식/연대활동및기타


■ 일시: 2016년 11월 30일 12시~18시

■ 장소: 조영래홀-> 청운동주민센터-> 청와대 앞 분수대-> 세종문화회관 계단


- 12:00~ 범시민사회단체 시국회의 (조영래홀)

- 15:00~ 범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 15:30~ 청와대 에워싸기 행진

- 16:00~ 방빼 퍼포먼스(청운동주민센터)

- 16:30~ 전국 시민단체 활동가 인간띠 잇기

<*대형>

청운동 주민센터->경복궁역->효자동로타리-> 창성동별관-> 청와대 앞 분수대-> 청운동 주민센터

- 17:30~ 마무리집회(세종문화회관 계단)

- 18:00~: 퇴진행동 주최 범국민집회 참여



◯ 11월 26일 서울 광화문과 전국 곳곳에서 박근혜정권의 즉각 퇴진과 관련자 엄벌을 명령하는 200만의 촛불이 켜졌습니다. 벌써 5주째 전국에서 수백만명의 국민들이 박근혜 정권의 즉각적인 퇴진과 국민주권․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흔들림 없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성실하게 검찰의 수사에 임하겠다”라던 공개적인 약속을 어기고 검찰 대면조사에 불응하는 등 적반하장의 태도로 국민들의 분노를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심지어 11월 29일 3차 대국민담화를 통해 또 다시 자신의 잘못과 범죄행위를 모두 부인하고 책임을 회피하며 즉각 퇴진을 거부했습니다. 

◯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우리 국민의 준엄한 목소리가 온․오프라인, 전국 방방곡곡을 뒤흔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퇴진만이 유일하고, 가장 좋은 해법이라는 사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진정 국가를 걱정하고, 국민을 위한다면 일절의 지체 없이 즉각 대통령직에서 내려와야 합니다. 

◯ 이에 전국 50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의 연합체인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소속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환경운동연합, 민주언론시민연합, 환경정의, 참여연대, 여성단체연합, YMCA 등 범시민사회단체들은 11월 30일 ‘박근혜정권 퇴진과 국민주권 회복을 위한 범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의 날’을 열고 박근혜정권의 즉각 퇴진과 잘못된 정책의 폐기 등을 요구하려 합니다. 

또한, 이번 범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의 날에는 노동계 총파업․대학생 동맹휴업 등에 발맞춰 동조휴무를 선언한 경제민주화실현전국네크워크, 중소상인시국회의, 청년광장,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전국‘을’살리기국민운동본부, 금융정의연대 등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 범시민단체 박근혜 즉각 퇴진 촉구 행진 경로

경로: 조영래홀-> 청운동 주민센터-> 청와대 앞 분수대-> 청와대 앞 효자동 3거리(로타리)-> 정부청사 창성동 별관-> 경복궁역-> 세종문화회관 앞(계단)-> 광화문 광장 6시 총파업 및 시민불복종 대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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