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지원사업녹색교통에 따뜻한 메일 한통이 도착했습니다!!

2021-06-25
조회수 832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입니다.


얼마 전 녹색교통으로 ‘도서를 기부하고 싶다’는 따뜻한 메일 한통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에세이 작가 채원이라고 합니다.”


2019년 초록불에 횡단보도를 건너다 버스의 신호위반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1년만의 병원생활을 하고 나서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셨다고 하는데요.


교통사고의 아픔, 낮은 자존감, 교통안전 의식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책의 출간 후 정산금액을 의미 있는 일에 쓰고 싶어 녹색교통에 직접 연락을 주셔서 본인과 같은 

교통사고 피해가정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하셔서 책을 기부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따뜻한 책 기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 받은 책은 심리상담을 지원받고 있는 가정과 대학생 장학생들에게 전달 할 예정입니다!


                                         [이왕 살아난거 잘 살아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