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소나무는 일상속에서 녹색교통수단 이용으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는 사람을 말합니다.

승용차를 중심으로 한 자동차의 급증은 교통체증과 함께 대기오염의 주범이 되었습니다.

도시와 거리의 주인이어야 할 "사람"은 자동차의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고, 노약자나 보행자들은 이동의 자유를 침해당하기 일쑤입니다.

자동차 이용은 매년 94,711톤의 온실가스를 만들어냅니다. (2018년 기준)


승용차 대신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것 만으로도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20%나 줄일 수 있습니다. 


가까운 거리를 걷거나 자전거도 이동하면 일년에 3.8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가 있고,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일년에 71.1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가 있습니다.

(자료 :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교통부문 실천방안,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도로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승용차의 이용이 줄어들면 교통정체와 대기오염을 함께 줄일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소나무를 위한 활동 


보행자가 안전하고 자유롭게 다닐수 있는 도시를 위한 활동

  • 횡단보도 설치운동
  • 주민이 직접 제안하는 보행환경개선 시민공모전
  • 교통사고를 줄이는 골목길 속도제한 캠페인
  • 생활도로 개선을 위한 보행환경 실태 모니터링

무공해 교통수단, 자전거가 달릴 수 있는 환경을 위한 활동

  •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자전거 에코마일리지
  • 정부와 지자체의 자전거 정책 모니터링
  • 지구의날 자전거 캠페인, 청계천 자전거 투어

보다 편리하고 빠르며 쾌적한 대중교통을 위한 활동

  • 버스 지하철 서비스 개선을 위한 조사 활동
  • 교통문화지수, 대중교통 서비스평가 지표 개발 및 조사
  •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활동
  • 대중교통 이용 시민참여 B.M.W 캠페인

승용차 이용 줄이기로 맑은 하늘 만들기

  • 차없는날(Car-Free Day) 개최
  • 대기오염 감소를 위한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활동
  • 친환경차 타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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