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소나무 시즌4가 시작되었습니다!!!


시즌1자전거 많이 타시죠? 그런데... 안전하신가요?

소나무대장
2021-05-20
조회수 461

소나무 여러분 안녕하세요? 소나무대장입니다. 


요즘 비가 왔다가 찌는듯이 더웠다가 왔다갔다 하는데 녹색교통수단 이용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여러분이 올려주시는 인증사진들 보면서 저도 힘 내서 잘 해가고 있답니다   


요즘 날이 따뜻해지니까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대부분 안전하게 타고 계시겠지만 그래도 가끔은 아슬아슬해 보일 때가 많아요. 그래서 예전 자료지만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 올려드려요. 그런데 이렇게 예전 자료를 다시 올린다는건.... 여전히 달라지지 않은 자전거 이용자들의 인식 때문이겠지요   우리 소나무들이 모범이 되어 자전거문화의 변혁을 이루자구요!!!!!! 

2015년 6월 2일 케이블채널 XTM의 CODEZERO라는 프로그램에서는 ‘자전거 라이딩에서 생존하라’라는 제목으로 자전거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와 그에 대한 해결 방안 등을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내용이 방송되었어요. 5월에서 6월, 특히 6월이 자전거 이용자가 가장 급증하는 시기라고 하니까 한번쯤 다시 되짚어보는 것도 의미있겠지요?

최근 자전거 이용인구가 많아지면서 이에 따른 자전거 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해가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지요. 야간 주행 시 필수라고 할 수 있는 전조등과 후미등에 관한 내용도 있는데, 확실히 저녁에 보면 이러한 안전장치 없이 어둠 속을 달리는 자전거가 생각보다 상당히 많다는 것을 저도 직접 경험하고 있어요. 가끔은 아이를 태우고도 이렇게 전조등과 후미등 없이 차로를 달리기도 하는데 보는 제가 다 조마조마할 정도예요. 

자전거 주행의 법칙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이미 아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다시 한 번 상기하자는 의미에서 한번 더 기억해주세요. 그 첫 번째로 자전거가 통행가능한 곳은 자전거 표지가 되어있는 "자전거 전용도로"예요. 두 번째는 표지판이 설치된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가 있지요. 여기서 주의하실 점은 겸용도로에서도 자전거는 차로 분류되기 때문에 상대적 약자인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한다는 점이라는 것 절대 잊으시면 안돼요!! 세 번째로는 자전거 전용도로나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가 없을 때의 주행방법인데요, 일반도로에서의 자전거 주행 시에는 도로의 가장 마지막차선 우측 1/2 지점에서 주행해야 한다고 소개하고 있어요.

또한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지만 무심코 무시되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횡단보도에서는 타고있는 자전거에서 내려 끌고 횡단보도를 건너야 해요.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중에 사람을 치게 되면 이는 오토바이로 사람을 친 것과 같은 처벌을 받게되니 꼭 명심하세요!!

* 저도 헷갈리는 부분!!

이번에는 일반도로에서 자전거로 주행할 때에 관한 사항인데요, 일반도로의 교차로에서 자전거의 좌회전 방법이 가장 헷갈리실 것 같아요. 자전거가 차로 여겨진다고 해서 자동차처럼 1차선에서 좌회전을 하게 된다면 이는 명백한 도로교통법 위반이 돼요. 자전거가 달리는 우측 끝 차선은 직진과 우회전만 가능하기 때문에 좌회전은 우선 교차로를 직진해 대기한 후 신호가 바뀌면 다시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직진하는 이른바 "훅턴 방식"으로 해야만 해요.

다음으로는 자전거 이용 시 안전모착용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예요. 아마 장거리 라이딩을 하시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자전거를 탈 때 헬맷을 착용하지 않는 분들이 대부분일거예요. 하지만 자전거 사고시 머리부상이 68.5%, 사망자중 95%가 안전모 미착용으로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어요. 

사고는 비단 나만 주의한다고 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타인에 의해 사고들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 역시도 배려와 양보를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임성수 기자의 말처럼 배려와 양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http://program.lifestyler.co.kr/xtm/codezero/3/Vod/View/67836


여기서 쿠키영상 세개!!!




 

4

소나무들의 움직임이 이루어낸 탄소 감축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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