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움직이는소나무 캠페인은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2022년 더 다채로워지는 #움직이는소나무 캠페인을 기대해주세요!!!!


시즌2여러분과 함께하는 "소나무지기"의 하루!!!

소나무대장
2021-07-08
조회수 431

안녕하세요. 소나무지기  입니다! 

(전 요렇게 생겼답니다^^ 소나무대장 아니예욧!! 소나무지기예욧!!)


움직이는 소나무로서의 매일은 어떠신가요?

저도 이번 "#움직이는소나무 시즌2"의 소나무가 되어 함께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일주일에 다섯 번을 인증하는 게 쉽지는 않더라구요.(어제 대박할인!!! ^^) 그래도 SNS에 올라온 다른 소나무님들의 인증샷을 보면 같이 으쌰으쌰! 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같이 하니까 너무 재미있어요! 시즌2 소나무님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는 원래 뚜벅이 이기 때문에 움직이는 소나무가 되는 것이 쉬울 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의외로 마트 갈 때, 짐이 많을 때는 제가 승용차를 이용한다는 걸 이번에 발견했지 뭐에요^^ 특히 덥고 습한 날에는 택시타고 싶은 마음이 정말 굴뚝 같더라구요. 캠페인에 참여하지 않았더라면 덜컥 택시를 탓을거에요ㅎㅎ그래서 소나무지기의 차 없는 일상을 여러분께 공유합니다! 구경하고 가세요~

 

1. 걷다가 걷다가 걷다보면~

이번 미션에 참여하면서 ‘가까운 거리는 걷자!’ 라고 다짐하고~ 참여했어요. 평소대로라면 버스를 타고 다녔을텐데요, 미션기간동안은 온실가스를 더 줄여보고자 한번 쭉 걸어봤어요~ 도림천을 따라서 2.4km 걷기! 집에 도착하니까 땀 범벅! 그래도 싹 씻고나니 상쾌하고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걸으면서 두리번 두리번 풍경 구경도 재밌었어요. 사실 도심이라서 아름다운 자연광경은 아니지만,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이 각자의 일상 속에서 모두 주인공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보였어요. 센치한 노래 들으며 걷다가 갑자기 울컥했던건... 안비밀ㅎㅎ

 

2. 대중교통 출근 루틴 대공개!

소나무지기는 매일 아침 8시 12분!! 지하철에 오릅니다. 출근길 지하철은 항상 사람이 정말 정말 많아요. 덥고 습한 날, 지하철에서 낑겨 가다보면 사실 스트레스 받는 날도 있기 마련입니다. 코로나 확진자 수가 많아지면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그러나! 저에게는 소확행!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있답니다. 바로바로~ 출근길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희 녹색교통운동은 6호선 망원역 근처에 있어요. 망원역 1번출구로 나와서 오른쪽으로 걷다보면 카페가 많이 있는데요. 전 항상! 출근길에 그 카페에 들려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셔요. 커피를 받자마자 한 모금 쪼~옥 마시는데! 갑자기 모든 스트레스가 다 풀리는 기분이 들어요^^ 저의 소중한 소확행이랍니다.

한쪽 손에 커피를 들고 회사로 향하는 나의모습! 멋쟁이 커리어우먼이 된 느낌이랄까?^^

 

3. 퇴근길~ 한강 보며 하루 정리하기!

지하철을 타고 퇴근하면, 한강을 건너게 되는데요. 1분 남짓! 한강을 보는 동안 하루가 정리되는 느낌적인 느낌? 마음이 편해지면서, “그래! 오늘 겪었던 스트레스는 모두 한강물에 빠뜨려버려!” 이런 마음으로ㅎㅎ 제가 찍은 한강 모습 보면서 잠깐이지만 힐링하세요~



출근길에 바라보는 한강의 모습과 퇴근길에 바라보는 한강의 모습은 조금 다르더라구요. 스스로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 오늘도 잘했다’ 라고 말해주며, 쓰담쓰담하는 시간이에요^^

 

여러분의 소나무 생활은 어떠셨나요? 귀찮은 날도, 힘드셨던 날도 있었겠지만, 그 안에서 작지만 확실한 많은 행복들을 느끼셨기를 바랍니다. 내일의 움직이는 소나무도 화이팅팅팅!

 

이번 미션은 쉬운 듯, 어려운 듯! 

이게 또 미션의 재미겠죠? 

리워드도 너무너무 기다려져요! 

얼른 받고싶음!! (저도 인증 안하면 안줘요ㅠㅠ)

함께해주실거죠? 

우리 같이 또 한번 으쌰으쌰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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