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보도자료내연차에 발목잡힌 자동차 업계, 자멸의 길로 들어서나

2025-10-09
조회수 1010

내연차에 발목잡힌 자동차 업계, 자멸의 길로 들어서나

“2035 내연차 퇴출은 산업 생존과 기후 대응의 열쇠”


지난 24일 정부가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무공해차 세제 혜택을 신설하고 2035년 내연차 판매 제한을 검토한다고 발표한 이후, 자동차 업계는 정부의 무공해차 보급목표가 비현실적이라며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KAIA)는 소속 11개 단체 관계자를 모아 2035 NDC에 따른 무공해차 보급목표가 업계 규제 부담을 높이고 중국산 전기차의 국내 시장 잠식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제고해달라는 건의서를 정부·국회에 제출했다.

그러나 국내 자동차 산업 생태계를 위한다는 자동차 업계의 주장은 결국 국내 미래차 산업을 후퇴시키고 몰락의 길로 가져가는 모순되는 주장이다.

 

자동차 업계가 미래차 전략을 소홀히 한 결과는 이미 참혹하다. 2030년까지 국내 전기·수소차 보급 목표는 450만대이나 2025년 8월 기준 85만대에 그쳤다. 자동차 산업에 한참 늦게 출발한 테슬라, 지리그룹, BYD가 전세계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후발주자들이 시장을 장악하는 사이, 한국 자동차 업계는 내연기관차에 머무르며 전기차 경쟁에서 밀려나고 있다.


자동차 업계는 급격한 전동화 전환이 국내 부품 생태계와 자동차 시장에 심각한 충격을 줄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하지만 산업 전환을 늦춰야 국내 자동차 산업이 생존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다. 2024년 상위 10개 제조사 중 세계 전기차 시장점유율 1, 2위는 BYD(27.6%), 테슬라(12.2%)였으며 현대기아차(3%)는 10위에 머물렀다. 속도조절을 주장하며 전환의 흐름을 거스른다면 국내 자동차 산업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음이 자명하다. 


전기차 전환은 단순한 차량 교체가 아니다. 배터리·반도체·전력망·충전 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 생태계를 포함한 구조적 전환이다. 내연기관차의 시대는 이미 저물었고, 전기차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미래 산업의 중심국으로 도약할 잠재력이 있다. 제때 전환을 이뤄 앞서간다면 전기차 산업은 국내에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소기업과 신생 스타트업에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자동차 산업의 전환 필요성은 이미 13년 전부터 제기됐다. 수송부문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도록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2012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허용 기준’은 자동차 제조사·수입사별 연간 판매 차량의 평균 온실가스 배출량을 규제해 저배출 차량의 생산과 판매를 유도하는 제도다. 이 제도에 따르면 2030년부터 10인승 이하 승용·승합차량의 약 85%를 무공해차로 전환해야 하며, 2035년부터 중대형 등 일부 차량을 제외한 대부분의 내연기관차 생산 중단이 요구된다.


NDC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원칙의 문제다. 자동차 업계가 현 시점에서 ‘달성가능한 수준’만 하겠다는 것은 사실상 감축 의지가 없는 것이며,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 동력을 스스로 포기하겠다는 것이다. 2018년 대비 2024년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률은 1.3%로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도로분야가 수송부문 배출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자동차 업계는 그동안 막대한 양의 온실가스를 배출해 온 책임을 져야 한다.


2050 탄소중립과 2030 NDC 수립 과정에서 세운 ‘2030년 무공해차 450만대 공급’이라는 목표는 정부의 일방적인 밀어붙이기가 아닌 산업계와 논의를 거쳐 결정된 현실적 보급 목표였다. 당면한 상황에 자동차 업계는 자성참회하고 분골쇄신해야 마땅할 것이다.


전기차 전환은 기후위기 대응과 경제위기 대응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수송부문 최선의 전략이며, 이는 곧 국가 경쟁력의 문제와도 직결된다. 한국이 지금 전환 속도를 높이지 않는다면 해외 전기차 기업에 내수와 수출시장을 모두 내줄 위험이 크다. 전기차 전환은 생존과 미래를 위한 국가 전략이며, 한국이 전환 흐름에 뒤처진다면 기후변화 대응에서도, 산업경쟁력 확보에서도 모두 밀릴 수밖에 없다.


정부는 2035 NDC에 맞춰 내연기관차 퇴출 전략을 명확히 함으로써 시장 혼란을 줄이고, 규제와 인센티브를 통해 무공해차 전환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 또한 충전 인프라 확충과 혜택 지원 등 무공해차 대중화 정책을 즉각적으로 강화해야 한다. 자동차 업계 역시 탈내연기관과 무공해차 전환에 사활을 걸어야 하며, 산업 생존과 국가 경제를 위해 미래차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2025년 10월 9일

녹색교통운동,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그린피스, 플랜1.5



주요언론기사

⦁ 한국일보 / 2035년부터 내연차 금지시킨다?···이유는 '폭망 수준'인 교통 온실가스 감축 목표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01314090002519?did=NA

⦁ 뉴스플러스 / 내연차에 발목잡힌 자동차 업계, 자멸의 길로 들어서나 - 그린피스 "2035 내연차 퇴출은 산업 생존과 기후 대응의 열쇠”

http://www.news-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238

⦁ 한국 NGO신문 / 환경단체, 정부에 내연기관차 퇴출·전기차 전환 촉구 - "전기차 전환, 기후위기 대응과 경제위기 대응 동시 달성 최선의 전략"내연차

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15687

⦁ 아이뉴스24 / '내 탓'보다 '네 탓' 자동차업계…다 망한다 [지금은 기후위기]

https://www.inews24.com/view/1894049

⦁ 한국사진방송 /  내연차에 발목잡힌 자동차 업계, 자멸의 길로 들어서나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6728

⦁ 글로벌경제신문 / 2035년 무공해차 전환 두고 업계 "비현실적" vs 환경단체 "선택 아닌 원칙"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3848

⦁ 이로운넷 / [이로운지적] 내연차에 발목 잡힌 자동차 산업…"지금 멈추면 자멸의 길" (부분인용)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4573

⦁ 에너지데일리 / “전기차 전환 늦추면 산업·기후 위기”…환경단체, 내연차 퇴출 촉구

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736

⦁ 투데이에너지 / [초점]2035 내연차 퇴출, 생존 전략인가 산업 위기인가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9724



rhksfusrltk



뉴스레터 구독하기

--
사단법인 녹색교통운동(이하 ‘회사’라 한다)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 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지침을 수립, 공개합니다.

제1조 (개인정보의 처리목적)
회사는 다음의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이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1. 홈페이지 회원 가입 및 관리
회원 가입 의사 확인, 회원제 서비스 제공에 따른 본인 식별․인증, 회원자격 유지․관리, 제한적 본인확인제 시행에 따른 본인확인, 서비스 부정 이용 방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처리 시 법정대리인의 동의 여부 확인, 각종 고지․통지, 고충 처리 등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2. 재화 또는 서비스 제공
물품 배송, 서비스 제공, 계약서 및 청구서 발송, 콘텐츠 제공, 맞춤서비스 제공, 본인인증, 연령인증, 요금 결제 및 정산, 채권추심 등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3. 고충 처리
민원인의 신원 확인, 민원사항 확인, 사실조사를 위한 연락․통지, 처리 결과 통보 등의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제2조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기간)
① 회사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 이용 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 시에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 이용 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 보유합니다.
② 각각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홈페이지 회원 가입 및 관리 : 홈페이지 탈퇴 시까지
다만, 다음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사유 종료 시까지
1) 관계 법령 위반에 따른 수사, 조사 등이 진행 중인 경우에는 해당 수사, 조사 종료 시까지
2) 홈페이지 이용에 따른 채권 및 채무관계 잔존 시에는 해당 채권, 채무 관계 정산 시까지

제3조(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 방법)

① 정보주체는 회사에 대해 언제든지 다음 각 호의 개인정보 보호 관련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1. 개인정보 열람 요구
2. 오류 등이 있을 경우 정정 요구
3. 삭제요구
4. 처리정지 요구
②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회사에 대해 서면, 전화, 전자우편, 모사전송(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회사는 이에 대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③ 정보주체가 개인정보의 오류 등에 대한 정정 또는 삭제를 요구한 경우에는 회사는 정정 또는 삭제를 완료할 때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공하지 않습니다.
④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규칙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⑤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하여 회사가 처리하고 있는 정보주체 본인이나 타인의 개인정보 및 사생활을 침해하여서는 아니 됩니다.

제4조(처리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1. 홈페이지 회원 가입 및 관리
필수항목 : 이메일주소, 비밀번호, 이름 또는 닉네임, 전화번호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생년월일

2.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주소, 쿠키, MAC주소, 서비스 이용기록, 방문기록, 불량 이용기록 등

제5조(개인정보의 파기)
① 회사는 개인정보 보유 기간의 경과, 처리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②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 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로 옮기거나 보관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
③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 절차
회사는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회사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2. 파기 방법
회사는 전자적 파일 형태로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도록 로우레밸포멧(Low Level Format) 등의 방법을 이용하여 파기하며, 종이 문서에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하여 파기합니다.

제6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회사는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1. 관리적 조치 : 내부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 정기적 직원 교육 등
2. 기술적 조치 :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등의 접근 권한 관리, 접근통제시스템 설치, 고유 식별정보
등의 암호화, 보안프로그램 설치
3. 물리적 조치 : 전산실, 자료보관실 등의 접근통제

제7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① 회사는 이용자에게 개별적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②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http)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컴퓨터 내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가. 쿠키의 사용 목적: 이용자가 방문한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 제공을 위해 사용됩니다.
나. 쿠키의 설치∙운영 및 거부 : 웹브라우저 상단의 도구>인터넷 옵션>개인정보 메뉴의 옵션 설정을 통해 쿠키 저장을 거부 할 수 있습니다.
다.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8조(카카오 알림톡 시행에 관한 내용)
회사는 신규 회원의 전화번호수집 양식 및 기존 회원 대상의 공지 이메일 등을 통해 안내 주문, 배송 정보 등 비광고성 정보를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알려드리며, 만약 알림톡 수신이 불가능 하거나 수신 차단하신 경우에는 일반 문자 메시지로 보내드립니다. 와이파이 아닌 이동통신망으로 접속시 알림톡 수신 중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알림톡과는 다른 방식으로 정보 수신을 원하시면 알림톡을 차단해주세요

제9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①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 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성명 : 김광일
직책 : 사무처장
연락처 : 070-8260-8604, 1@greentransport.org, 02-744-4844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로 연결됩니다.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
성명 : 박정영
직책 : 팀장
연락처 : 070-8260-8612, jyp@greentransport.org, 02-744-4844

② 정보주체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 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제9조(개인정보 열람청구)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처리 부서
성명 : 박정영
직책 : 팀장
연락처 : 070-8260-8612, jyp@greentransport.org, 02-744-4844

제10조(권익침해 구제 방법)
정보주체는 아래의 기관에 대해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피해구제, 상담 등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운영)
- 소관 업무 : 개인정보 침해사실 신고, 상담 신청
- 홈페이지 : privacy.kisa.or.kr
- 전화 : (국번없이) 118
- 주소 : (58324) 전남 나주시 진흥길 9(빛가람동 301-2) 3층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소관업무 : 개인정보 분쟁조정신청, 집단분쟁조정 (민사적 해결)
- 홈페이지 : www.kopico.go.kr
- 전화 : (국번없이) 1833-6972
- 주소 : (03171)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 정부서울청사 4층

▶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 02-3480-3573 (www.spo.go.kr)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 182 (http://cyberbureau.police.go.kr)


제11조(개인정보 처리방침 시행 및 변경)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2021. 4. 1부터 적용됩니다.

녹색교통운동의 모든 활동은 개인 및 단체 기부금 및 활동사업수입으로 진행됩니다.


※ 녹색교통운동은 정부지원금을 받지 않는 비영리단체 입니다.

사단법인 녹색교통운동
(03969)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26길39 (성산동249-10) 시민공간 나루4층
·E-mail : kngt@greentransport.org ·TEL : 02-744-4855 ·FAX : 02-744-4844
·
사업자등록번호 : 102-82-0799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8-서울마포-0435호

·이사장 : 고윤화 ·공동대표 : 전재완, 민만기 ·사무처장 : 김광일

사단법인 녹색교통운동

· 이사장 : 고윤화 · 공동대표 : 전재완, 민만기 · 사무처장 : 김광일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26길39 시민공간 나루4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2-82-07998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8-서울마포-0435호
· TEL : 02-744-4855

· E-mail : kngt@greentransport.org

움직이는 소나무로 녹색교통을 실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