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48회 지구의 날 "미세먼지 없는 서울, 숨 쉬고 싶은 지구" 이모저모

 4월 22일 오늘 지구의 날은 

지금으로부터 약 50여년 전인 1970년부터 시작되었는데요, 

1969년 1월 미국 캘리포니아 주 해안에서 원유 시추 작업을 벌이다 폭팔물 사고로 인해 

엄청난 양(1135만 리터)의 기름이 바다에 유출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미 상원의원 “게일로드 넬슨”과 하버드에서 사회운동가로 활동하던

“데니스 헤이즈”가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인식을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1970년 4월 22일 환경오염 반대 시위를 기획하였고, 

여기에 미 전역에서 2000만명이 거리로 나와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구호를 외친 것이 지구의 날 시작이 되어 

지금은 전 세계적인 환경 행사로 자리잡았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러한 추세에 발 맞추어 10여년 전부터 

전국적으로 지구의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세계 지구의 날 네트워크의 주제로   

“플라스틱 오염을 끝내자” 가 선정되었고 

행사를 주최하는 한국환경회의에서는 지구의 날 주제를 한국의 가장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미세먼지 없는 서울, 숨 쉬고 싶은 지구” 로 선정하고 행사를 하였습니다.

 녹색교통도 함께 참가하여 에코백과 우산에 

'미세 먼지 없구 지구 그리기' 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비가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지구의 날에는 더 이상 미세 먼지 걱정이 없는 지구가 되도록

녹색교통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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