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재미있고 기발한 기부 이야기


재미있고 기발한 기부 이야기



내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면 행복은 2배가 된다는 말이 있죠?
요즘 기부문화가 활성화가 되어 점점 훈훈한 사회가 되고 있는데요.

다른 나라의 기발하고 재미있는 기부캠페인이 있다고 하는데요.

1. 브라질 ‘half for happiness’
이 캠페인 음식을 절반으로 나누어 파는 것으로 시작했는데요.

음식을 절반만 구입하고, 나머지 음식이 있어야 할 부분은 ‘나머지 식료품은 저소득층의 불우한 아이들을 위해 기부됩니다’라고 메시지가

프린트가 되어있습니다.

음식의 값은 그대로 지출하지만 음식은 반만 구매하고 나머지 금액은 불우한 이웃에게 기부한다는 방법입니다.

사실 요즘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어 과일 야채를 조금만 구매하는 경향이 늘고 있는데, 너무 많은 음식 구매로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하는 것도 막고 또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니 참 재미있는 기부방법 인 것 같습니다.


2. ‘Give Back Box’
요즘 인터넷 쇼핑이 늘어나면서 택배 상자 많이 받아보시죠?
그런 택배상자를 활용해서 기부를 할 수 있다면?

이 기부방법은 한 인터넷 쇼핑몰 CEO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는데요. 그녀는 ‘신발이 필요해요’ 라는 팻말을 들고 있는 노숙자를 보게되었는데요. 그녀의 쇼핑몰은 남성용 신발을 판매하는 곳은 아니였지만 자신의 쇼핑몰 고개들에게 이색적인 제안을 하는데요,

쇼핑몰 배송상자 안에 배송비를 대신 부담할 배송라벨과 기부메시지를 넣어 보냈는데요.
“예쁜 신발 잘 받으셨나요? 당신의 헌 물건들을 필요한 사람을 위해 보내주세요”  



놀라운 것은 한통의 항의 전화 없이 많은 기부상자들이 도착했다는데요.

골치 아팠던 택배 상자들이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 사진과 자료 출처는 페이스북 페이지 'True story 진심을 채워 마음을 전하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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