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피해가정 지원사업은 개인 및 단체 기부금 및 활동사업수입으로 지원됩니다.
※ 녹색교통운동은 정부지원금을 받지 않는 비영리단체 입니다.
- 녹색교통운동은 교통사고 피해가정을 지원하는 단체입니다.
- 음주운전, 교통사고 가해 등으로 수사, 재판 중인 피고인의 후원은 받고 있지 않습니다.
- 감형 목적의 후원을 하지 마십시오.
사단법인 녹색교통운동
(03969)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26길39 (성산동249-10) 시민공간 나루4층
·E-mail : kngt@greentransport.org ·TEL : 02-744-4855 ·FAX : 02-744-4844
·사업자등록번호 : 102-82-0799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8-서울마포-0435호
·이사장 : 고윤화 ·공동대표 : 민만기,조경두 ·사무처장 : 김광일
· 재정보고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기부금영수증발급및정보변경 ·환경아카이브풀숲
사단법인 녹색교통운동
· 이사장 : 고윤화 · 공동대표 : 전재완, 민만기 · 사무처장 : 김광일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26길39 시민공간 나루4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2-82-07998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8-서울마포-0435호
· TEL : 02-744-4855
· E-mail : kngt@greentransport.org
"백혈병을 앓고 있는 서진이의 도전을 응원해 주세요!"
"아이가 입원 중이라 남편 장례식에도 못 가봤어요"
서진이의 아버지는 부업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 일을 하다, 연석에 부딪혀 튕겨 나가는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당시 9살이었던 서진이는 백혈병으로 병원에 입원하여 투병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요,
코로나 시기와 겹쳐서 보호자 교대를 하고 밖으로 나가는 것이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아픈 서진이를 보살피는 것만으로도 정신적 여유가 없을 때 남편이 사망하게 되면서
아버지는 아내와 두 아들을 만나지도 못한 채 홀로 사망하셨습니다.
혼자서 온 가족을 책임지고 있는 어머니
서진이 어머니는 건물 청소 교대직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진이와 서진이의 형 모두 성장기인 중학생으로, 어머니의 수입만으로는
아이들의 교육비와 네 식구의 생활비 그리고 서진이의 정기적인 병원비를 감당하는 것이 벅찹니다.
함께 살고 있는 외할머니가 가끔 밭일 일손 돕기를 하시기도 하지만,
노환으로 점점 힘에 부쳐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어머니뿐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학교에 가 본 서진이
서진이는 7살 때부터 병원 생활을 했기에, 초등학교를 다닐 수 없었습니다.
4학년이 되어 처음으로 학교에 갔지만 적응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밝고 다정한 성격으로 조금씩 학교생활에 재미를 붙였다고 합니다.
올해 중학생이 되는 서진이는 먼저 학원에 다니고 싶다고 할 만큼 학업에 대한 관심도 높은데요,
서진이 어머니는 최대한 지원하고 싶지만 경제적 부담에 마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교통사고 피해가정 아이들의 교육에 힘을 보태주세요.
부모가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유자녀의 나이는 평균 5~6세라고 합니다.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남은 가족들은 생계를 부양하며 아이의 학업을 지원해야 하는데요,
특히 다자녀의 경우 동시에 발생하는 교육비 부담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여느 부모처럼 마음껏 가르치고 싶지만, 그 마음은 각박한 현실 앞에서 무너지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모아주신 후원금은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장학생들을 위하여 100% 사용될 예정입니다.
같이가치 모금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