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나눠요' 이야기함께해서 더 아름다운 '동행', 같이 떠나보실까요?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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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꺼번에 찾아온) 불행

2010년 12월, 눈보라가 치고 안개가 유독 짙던 날. 

미끄러운 고속도로에 정차되어 있는 대형 트럭을 미처 피하지 못한 채 트럭 밑으로 차체가 빨려 들어간 사고로

주한(가명)이네는 든든하고 따뜻했던 아버지를 떠나보내야만 했습니다.

사고 이후 경제적으로 어려워지고 설상가상으로 남은 재산마저 사기를 당해 모두 잃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를 잃은 네 남매를 위해 어머니께서 열심히 일하셨지만, 

극심한 스트레스와 고된 업무로 갑상선 저하증이라는 병까지 얻게 되어 가정 형편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한꺼번에 찾아온 불행은 주한이네를 휘청거리게 하기 충분했습니다.  

○ (무너지는 가정을 세운) 다행

아버지의 사고는 모든 가족들에게 아픈 변화를 안겨주었습니다.

주한이의 큰 누나는 오랜 방황을 시작하였고, 운동 특기생이었던 둘째 누나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결국 좋아하던 운동을 그만두고 다른 길을 찾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고 직후 아직은 어렸던 셋째 누나와 막내 주한이까지.. 

그런 주한이네에게 활력을 불어넣은 건 후원자님들의 소중한 도움이 닿은 순간부터 였습니다.

여유롭지 않은 집안 사정으로 꿈을 접고 공부를 놓으려는 아이들에게 후원자님들의 마음이 담긴 장학금은

더 이상의 '포기'와 '좌절'이 아닌 '희망'을 알려주셨습니다.

○(후원자님들과 함께하는) 동행

"네 아이만큼 배로 감사하기만 합니다."

아이들 모두 후원자님들의 소중한 장학금을 받으며 학창 시절을 보냈기에 그 감사함이야 다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하다는 어머님의 말씀처럼 후원자님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가장의 교통사고 이후 무너질 수밖에 없었던 주한이네와 같이 교통사고 피해가정들에겐 

후원자님들의 동행이 그 무엇보다 소중하고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길에, 가정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길에 함께 동행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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