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나눠요' 이야기"아빠를 본 적이 없어요" 유민이의 이야기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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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들려드릴 이야기는 돌을 맞기 전 아빠를 잃은 유민(가명)이의 이야기입니다.

아직은 너무나도 어린 유민이에게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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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본 적이 없어요"

유민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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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살에 아버지를 잃은 유민이

유민(가명)이가 이제 겨우 한 살 을 넘겼을 때, 유민이의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갑자기 찾아와 평화를 무너트린 교통사고로 슬퍼할 새도 없이 어머니는 당장에 남겨진 

어린 두 아이와 이번 달 생활비를 걱정해야 했습니다. 

교통사고로 인해 피해가정은 다양한 어려움을 겪지만 그중에서도 유민이네와 같이 

미취학 아동의 자녀가 있는 경우 엔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없어 

더 큰 어려움 이 따른다고 합니다.

아빠의 얼굴도 기억 못 하는 유민이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요?

○ 언어장애까지 생긴 유민이

아버지의 사고는 어린 유민이뿐만 아니라 유민이 어머니에게도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족들은 한동안 정상적인 생활을 이어나가지 못하고 슬픔의 늪 에 빠져있었고 

그로 인해 말을 배우고 애착형성이 되는 시기를 놓친 유민이는 결국 언어장애까지  생겼습니다.

아이의 치료비를 위해 일을 해야 하지만 어린아이를 보살펴줄 사람이 없는 상황 에서 

어머니가 할 수 있는 일은 단기 알바나 고된 일용직뿐이었습니다.

그마저도 어린 유민이를 떼어놓고 나서야 하는 현실에 어머니는 가슴이 미어집니다.

○ "모든 후원자분들은 유민이의 아빠예요."

유민이는 아직도 채 다섯 살이 되지 않은 미취학 아동입니다. 너무 어린 나이에 든든한 아빠를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후원자분들의 도움으로 씩씩하게 자라고 있다는 말을 전해 들었는데요,

교통사고 피해가정 중에선 유민이처럼 3살, 4살, 혹은 태어나기도 전에 부모님을 사고로 잃거나 ,

그 이후 어려워진 상황에 다양한 부분에서 어려움과 차이를 겪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피해가정 미취학 아동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소중한 지원과 함께 아이들의 든든한 엄마, 아빠 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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