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운전 적게타고 보험료 할인받는 마일리지 특약

김종화
2022-09-11
조회수 207


친환경운전 적게타고 보험료 할인받는 마일리지 특약


2022년4월1일부터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경우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일부 돌려받는 특약에 자동 가입된다.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으로 마일리지 특약 운영 방식을 전환한다고 27일 밝혔다.


마일리지 특약은 주행거리가 짧으면 만기 때 보험료를 일부 환급받을 수 있는 특약이다. 보험사마다 할인구간 및 할인율이 다르지만 보통 1년간 1만5천㎞ 이하로 운행하면 최저 2%에서 최대 45%까지 보험료를 할인해준다. 2020년 기준 자동차보험 가입자(1724만명) 가운데 68%(1176만명)가 특약에 가입했다. 특약 가입자의 69%(810만명)는 만기에 평균 10만7천원의 보험료를 환급받았다.


계약자가 추가 부담 없이 특약에 가입할 수 있지만 그동안 보험사의 안내 부족으로 자동차보험 가입자의 32%(548만명)는 특약에 가입하지 않았다. 금감원은 모든 계약자가 주행거리에 따른 보험료 환급 기회를 누리도록 보험사에 특약 운영 방식을 변경하도록 했다. 특약 가입 시 주행거리 사진 제출 기한도 현행 7일 이내에서 15일 이내로 늘린다.


자동차 보험가입시 마일리지 특약에 가입하여 보험료 할인을 받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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